요니가든 밖에서 이어지는 또 다른 작업 세계. 화피월드는 내면과 관계가 자라나는 세계이고, 샴발라는 기능을 벗어난 기물이 조형으로 존재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집, 섬, 길, 몸과 관계의 이미지가 끊임없이 변형되며 자라나는 내면의 세계.
기물에서 기능을 덜어냈을 때, 남은 형태 자체가 조형으로 말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도자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