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피월드는 집, 섬, 길, 몸과 관계가 서로 다른 상징으로 고정되지 않고 계속 변형되며 자라나는 내면의 세계입니다.
작품은 한 가지 재료에 머물지 않습니다. 같은 세계가 드로잉과 회화에서 시작해 도자로 이동하며, 매체가 달라져도 관계와 변형이라는 중심은 유지됩니다.
평면 안에서 집과 몸, 길과 풍경이 서로의 형태로 이동하며 화피월드의 내면적 풍경을 확장합니다.













































드로잉 작업은 새 이미지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새 드로잉 작업 이미지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평면에서 만들어진 세계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부피를 얻으며, 이미지였던 존재들이 실제 공간 안의 몸으로 확장됩니다.




